종사원이 건강해야 회사도 건강하다
- 신속
- 신용
- 정성

약속을 지키는 대신택배(大信宅配) 임직원은 여러분 사업의 동반자로서 동고동락(同苦同樂)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1950년 6.25전쟁 以後 피폐한 삶의 현장에서 쌀 소매상을 운영한 것이 효시(嚆矢)가 되어 당시 차량 3대로 1956년 8월 운송사업을 개시한 이래(以來) 60년 역사를 넘어 이제 100년을 향해 달려가는 충북에서 몇 번째 안 가는 향토기업체로서 운수사업 본업(本業)에 충실하며, 이웃과 주변을 살피며 상생과 나눔을 실현하면서 "명문장수기업"의 명성을 키워 나아가고
시대적 환경의 변화에 따라 대신택배는 생산, 제조, 유통, 무역 등 물류와 건설, 문화예술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명품택배서비스 상품 개발과 기후변화와 관련 친환경 에너지절감 운송의 효율화를 위해 연구하며 진력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우수화물운송기업, 녹색물류실천우수기업, 가족친화기업, 농촌사회공헌기업, 고용우수기업 등 정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각종 인증을 획득하여 왔으며 고객 신뢰에 부응하여 이를 잘 유지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신속 · 신용 · 정성의 3대 서비스 가치를 실천하고 대신택배 임직원은 "고객이 원하고 바라는 바를 찾아 실현함"으로써 고객이 믿고 찾는 기업으로 개인 간 거래는 물론 기업 간 물류흐름을 원활히 하도록 화주기업 고객에게 운송정보시스템과 정보기기 등 각종 지원정책을 늘리고, 돌이킬 수 없는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각종 풍·수해 재난과 불의의 화재발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주업체나 일시적 자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래처에 후원 · 선결제로 힘을 보태어 회생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발전하는 공존공영(共存共榮)의 기업문화를 앞으로도 창달(暢達)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대신택배 임직원은 고객 여러분의 동반자로서 21C 유망 사업분야인 화물운송전문기업의 선도적 역할수행은 물론 비전과 소임을 다하여 지역사회 및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끝으로, 여러분들의 마음 깊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대신택배를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의 가정과 사업장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대신택배 회장 오흥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