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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5회 전국 영업소장 및 관리자 연수회

작성자
담당자
조회수
11083
작성일
2017.09.07

전국의 대신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물류산업과 고객서비스 증진을 위한 기업의지를 다졌다.

대신정기화물자동차(주)(회장 오흥배)는 9월2일부터 3일까지 1박2일간 제25회 전국영업소장 및 관리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속리산유스타운에서 열린 연수회에는 대신정기화물 오흥배 회장, 장병호 사장, 대신국제운송 김대영 사장,

대신복합물류 윤광덕 사장, 대신영농법인 김기식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영업소장, 차량관리자, 지점, 사무소

관계사 직원 600여명이 참가했다.

‘세계속에 물류의 주역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연수회는 특강, 우수종사자 포상, 건강체조, 결의문 채택,

영업소 애로사항 청취,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대신정기화물 오흥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회사는 물론 관리자 영업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안정적인 성장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관리자들이 한마음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오 회장은 또 “인천터미널 건립과 강원물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상생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데 힘을 쏟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업소 관리자들이 물류현장의 효율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본사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연수회 첫날인 2일은 우수종사자 단체로 선정된 대전권소장단협의회를 비롯해 우수종사자 시상식에 이어 대신정기화물

신기호 부사장이 영업신장을 위한 참석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 부사장은 물류운송 시장변화에 따른 관리자들의 역할과 임무를 강조하고, 사고처리전담반 구성, SNS문자서비스 실시 등

이날 개진된 영업소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은 검토키로 했다.


둘째날인 3일에는 탑스퀘어아카데미 이경숙 원장이 ‘친절 기본자세와 스트레스 대처요령’을 주제로 유쾌한 강의를 들려줬다.

이 원장은 “나 하나의 말한마디가 대신의 얼굴을 바꾼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며 “자기변화를 꾀하려면 사람의 마음을

여는 즐거운 감성언어를 지녀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한국교통교육연구소 홍성국 소장이 ‘유형별 사고분석 및 안전대책 교통관련법’에 대해 소양교육을 가졌다.

홍 소장은 운전자로서 지녀야할 마인드와 올바르지 못한 운전습관에 대해 유형별 사고사례를 제시, 경각심을 자아냈다.

홍 소장은 “누구나 쉽다고 생각하고 행하는 운전에는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이 노출되어 있다”며 “안전운전의 의식을 배양하고

방어운전능력 습득이 교통사고 예방에 지름길”이라고 역설했다.

끝으로 정경태 회계사가 세무관련 교육을 실시했다.